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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국가대표 상지절단 태권도인 우리가 원하는 세계'

T관리자 2015. 11. 20. 19: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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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(직무대행 송봉섭)은 2020년 도쿄 올림픽 태권도 선수발굴 대표 순회지도자(사범 신병현)를 파견하여 20일 대전시장애인태권도협회(회장 오노균)를 방문하고, 성열우 사무국장과 선수발굴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.

신병현 지도자는 "중앙에서 장애인 꿈나무, 신인선수발굴 및 육성을 통한 선수 인프라 확대 및 종목별 경기력 향상을 목적으로 2020년 도쿄 페럴림픽 태권도 정식 종목 채택에 준하여 선수발굴을 시도협회에 협조와 지원을 부탁드린다"고 당부했으며 "대표 선수들은 세계대회를 통해 경기력 향상, 올림픽 입상자 포상과 연금지급, 특별전형으로 대학진학 등 여러 특전이 있다"고 설명했다.

이에 성열우 사무국장은 "지금 대전시 협회는 오노균 회장님을 중심으로 대전에서 패럴림픽 국가대표가 탄생될 수 있도록 SNS홍보, 사회복지관련단체, 특수학교 등 선수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"또 "대전지역 선수 발굴 및 육성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겠다"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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